외주 제안을 판단하려면 무엇이 먼저 정해져 있어야 하나요
판단은 제안서를 펼치기 전에 세 가지가 적혀 있을 때 시작됩니다.
- 맡길 범위 — Google 고용 안내는 업체가 흔히 제공하는 서비스로 사이트 콘텐츠·구조 검토, 호스팅과 리디렉션 같은 기술적 조언, 콘텐츠 개발, 캠페인 관리, 키워드 리서치, SEO 교육, 특정 시장·지역 지식, 생성형 AI를 위한 최적화를 듭니다. 이 가운데 어느 줄을 맡기려는지 먼저 고릅니다.
- 지금 상태의 기록 — 어떤 검색어의 어떤 값을 어떤 조건에서 읽고 있는지. 조건을 적는 방법은 키워드의 순위를 어떤 조건에서 확인해야 하나요에 있습니다.
- 기준일 — 제안서를 받은 날과 위 기록을 읽은 날.
2번이 비어 있으면 몇 달 뒤 "올랐다"는 말을 맞대어 볼 상대가 없습니다. 순위가 조건마다 다시 생기는 값이라는 점은 검색순위란 무엇인가에서 다룹니다.
업체에 무엇을 묻고 누가 받아 적나요
같은 안내는 후보 업체를 인터뷰하라고 적고 물어볼 것을 예로 듭니다. 이전 작업 예와 성공사례, Google 검색 Essentials 준수 여부, 어떤 성과를 제공하며 기간과 측정 방법은 무엇인지, 동종 업계와 같은 지역의 경험, 여러 언어로 된 사이트 경험, 경력, 커뮤니케이션 방식입니다. 마지막 항목은 사이트에 적용하는 변경사항을 모두 공유하고 권장 사항과 그 이유를 설명해 줄 수 있는지를 묻는 질문입니다.
받아 적는 쪽도 정합니다. 질문은 우리가 하고 답은 한 사람이 같은 자리에 적습니다. 말로 들은 답은 다음 달에 서로 다르게 기억됩니다.
문서는 업체가 우리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는지도 보라고 적습니다. 비즈니스의 고유한 점, 경쟁 업체, 고객이 우리를 찾는 경로를 업체 쪽에서 물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질문이 한쪽으로만 흐르면 그 사실을 기록에 적어 둡니다.
제안서의 문장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문장으로 바꿔 적기
아래 표에서 왼쪽은 편집팀이 만든 가상의 제안서 문장이고, 가운데 칸의 근거와 오른쪽 칸에 받아 둘 항목은 Google 공식 문서가 적어 둔 것입니다.
| 제안서에서 보는 문장 | 그대로면 적는 판단 | 대신 받아 둘 것 |
|---|---|---|
| 3개월 안에 주요 검색어 1위 | 1위를 보장해 줄 수 있는 업체는 없다고 적혀 있다 | 어떤 성과를 어떤 기간에 어떻게 측정하는지 |
| Google과 특별한 관계·우선 등록 권한 | 주의하라고 이름을 들어 적어 둔 주장이다 | Google 검색 Essentials 준수 여부와 근거로 인용하는 공식 문서 |
| 자체 도구 점수를 90점까지 | Google은 서드 파티 도구를 평가·보증하지 않고 그 도구는 내부 순위 데이터에 접근하지 못한다 | 어느 주소의 어떤 값을 무엇으로 바꾸는지 |
| 계약 기간 중 사이트 하단에 업체 링크 표기 | 스팸 정책이 링크 스팸의 예로 적어 둔 형태다 | 그 조항을 뺀 계약서 |
오른쪽 칸은 측정 조건까지 적혀야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창구와 검색 유형, 기기, 국가, 기간이 붙은 문장이면 넉 달 뒤에 같은 화면을 다시 열 수 있습니다.
AEO·GEO 서비스를 제안받았으면 하나를 더 맞대어 봅니다. Google 문서는 생성형 AI 검색에 최적화하는 일도 여전히 검색엔진 최적화라고 적고, 서드 파티 AEO·GEO 조언이나 서비스를 고려한다면 위의 고용 안내를 검토하라고 연결해 둡니다. 같은 문서는 콘텐츠를 잘게 나누거나 llms.txt 같은 파일을 만들거나 진정성 없는 언급을 늘리는 전술은 무시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진단을 받을 때 계정 권한은 어디까지 여나요
고용 안내는 업체가 검색엔진 최적화 감사를 제공하는 경우 Search Console 읽기 액세스 권한만 부여하고 이 단계에서 쓰기 권한은 주지 말라고 적습니다.
Search Console 쪽 역할 이름은 소유자, 전체 권한 사용자, 제한된 권한 사용자, 보조 권한 사용자입니다. 문서는 전체 권한 사용자를 모든 데이터를 볼 수 있고 일부 작업을 할 수 있는 역할로, 제한된 권한 사용자를 대부분의 데이터를 보기만 하는 역할로 설명합니다. 두 문서를 맞대어 역할을 고르는 일은 편집팀의 정리이며, 받을 자료에 따라 갈리므로 고른 역할 이름과 열어 준 날짜를 기록에 같이 적습니다. 권한은 설정의 사용자 및 권한에서 소유자만 바꿀 수 있습니다.
받은 진단 보고서를 읽는 방법은 사이트 진단 결과는 어떤 식으로 읽어야 하나요에 있습니다.
적어 두지 않으면 무엇이 남나요
- 책임. 고용 안내는 이용하는 업체의 행동에 관한 책임은 결국 사용자 본인에게 있다고 적습니다. 업체가 우리를 대신해 기만적이거나 혼동을 야기하는 콘텐츠를 만들면 사이트가 Google 색인에서 완전히 삭제될 수 있다고도 적혀 있습니다.
- 확인하지 못한 변경. 같은 문서는 FTP로 서버에 접근하는 업체라면 사이트의 모든 변경사항을 설명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 받아 두지 않으면 몇 달 뒤 되돌릴 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 링크 조항. 스팸 정책은 링크 자격 확인을 선택할 기회를 주지 않고 약관이나 계약의 일환으로 링크를 걸도록 요구하는 것을 링크 스팸의 예로 듭니다. 고용 안내도 업체 쪽으로 링크를 걸어야 할 일은 없다고 적습니다.
보고서를 받는 쪽에서 무엇을 요구할 수 있는지는 대행사용 화이트라벨 SEO 보고서 구성의 항목을 뒤집어 읽으면 됩니다.
서명할 수 있다고 보는 선
네 가지가 채워지면 판단할 자료는 모였다고 봅니다. 맡길 범위가 줄 단위로 적혀 있고, 성과와 기간과 측정 방법이 조건이 붙은 문장으로 서면에 있고, 열어 줄 역할 이름과 날짜가 정해져 있고, 지금 상태의 기록에 기준일이 붙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 네 가지로 아는 것은 제안이 다시 확인할 수 있는 형태인지까지입니다. 업체의 실력이나 몇 달 뒤의 결과는 알 수 없습니다. 지금 할 한 가지는 제안서에서 성과를 약속한 문장 하나를 골라 측정 조건이 적혀 있는지 보는 것입니다. 비어 있으면 그 칸을 채워 달라고 요청하는 일이 첫 번째 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