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하나 늘면 페이지도 하나 늘려야 하나요
아니요. 기본은 그 주제를 이미 다루는 페이지 안에 답 문단을 넣는 것이고, 새 페이지는 답이 문단 하나로 끝나지 않을 때만 뗍니다.
질문을 모아 목록으로 만드는 순서는 질문은 어떻게 모으고 답변할 페이지를 정하나요에, 문단 안에서 답을 끝내는 방법은 질문에 직접 답하는 문단은 어떻게 작성하나요에 있습니다. 여기서는 목록의 한 줄을 어느 자리로 보낼지만 가립니다.
답을 두는 자리는 셋이고, 넷째는 보류입니다
| 답을 두는 자리 | 이 자리로 보내는 신호 | 고른 뒤 늘어나는 일 |
|---|---|---|
| 기존 페이지의 한 문단 | 그 페이지를 보던 사람의 되묻기이고 답이 세 문장 안에 끝난다 | 문단이 들어갈 절을 정하고 목록의 대응 페이지 칸을 채운다 |
| 질문 하나를 위한 새 페이지 | 답에 조건이나 순서가 따라와 소제목이 필요하다 | 기존 페이지에서 링크를 걸고 며칠 뒤 색인 상태를 본다 |
| 자주 묻는 질문 모음의 한 줄 | 서비스 전반에 걸친 짧은 조건 질문이다 | 질문과 답이 화면 본문에 보이는지 확인한다 |
| 아직 아무 자리도 아님 | 답에 들어갈 사실을 확인해 줄 사람이 없다 | 목록에 확인 대기로 남기고 담당자를 적는다 |
가상 예시로 네 줄을 가려 보면 이렇게 갈립니다.
- "결제한 뒤 담당자가 언제 연락하나요" — 결제 안내 페이지의 문단
- "자료 접근 권한은 어떻게 넘기나요" — 넘기는 방법이 환경마다 갈려 새 페이지
- "세금계산서는 언제 발행되나요" — 자주 묻는 질문 모음의 한 줄
- "내년 요금이 오르나요" — 확인해 줄 사람이 정해지지 않아 보류
넷째 줄을 비워 두는 것도 처리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으로 답을 먼저 써 두면 나중에 고칠 자리만 늘어납니다.
새 페이지로 떼는 쪽을 고르는 신호
분량이 기준이 아니라 답의 모양이 기준입니다.
- 답이 조건에 따라 갈려 되는 경우와 안 되는 경우를 나눠야 하면 새 페이지 쪽입니다.
- 답에 순서가 있고 단계마다 확인할 것이 다르면 새 페이지 쪽입니다.
- 그 질문만 들고 들어온 사람이 다른 페이지를 더 읽지 않아도 끝낼 수 있어야 합니다.
반대 신호도 분명합니다. 이미 있는 페이지의 한 절에 그대로 들어갈 수 있으면 떼지 않습니다. 묻는 말만 다르고 의도가 같은 줄이 여러 개면 한 문단으로 모읍니다.
떼기 전에 그 질문에 답하는 페이지가 이미 있는지 봅니다. 있으면 새로 만드는 일이 아니라 같은 질문에 답하는 페이지가 여러 개일 때의 정리 대상입니다.
질문 수만큼 페이지를 늘리면 무엇이 생기나요
Google 스팸 정책은 확장된 콘텐츠 악용을 사용자를 돕는 것이 아니라 검색 순위를 조작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많은 페이지가 생성되는 경우로 정의합니다. 같은 문서의 도어웨이 악용 항목에는 명확히 정의되고 탐색 가능한 계층 구조보다 검색 결과에 더 가까우며 매우 비슷한 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예로 적혀 있습니다.
사용자 중심 콘텐츠 문서는 검색 결과에서 좋은 실적을 올리기 위해 여러 가지 주제에 관해 많은 수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지를 경고 신호로 적고, 사이트에 주요 목적이나 초점이 있는지도 함께 묻습니다.
색인 쪽에도 결과가 남습니다. 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에는 크롤링은 됐지만 색인이 생성되지 않은 상태가 따로 있고, 문서는 이후에 색인이 생성될 수도 있고 되지 않을 수도 있으며 다시 제출할 필요는 없다고 적습니다. 다른 페이지와 중복이어서 Google이 다른 쪽을 표준으로 고른 페이지는 검색에 게재되지 않습니다. 같은 문서는 새 콘텐츠의 색인 생성에 며칠이 걸릴 수 있고 모든 주소의 색인이 생성될 것으로 기대하지 말라고도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음 한 장은 언제 맞나요
답이 한두 문장으로 끝나는 조건 질문이 여럿일 때입니다. 한 줄씩 읽고 나가는 자리여서 순서가 있는 절차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서비스 페이지를 보던 사람이 되묻는 질문은 모음으로 옮기지 않고 그 페이지에 남깁니다. 옮기면 읽던 사람이 답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모음에 둔 질문과 답은 화면에 그대로 보여야 합니다. 마크업에만 두면 안 되는 이유와 유지·정리 기준은 FAQ 구조화 데이터를 지금도 넣을 이유가 있나요에 있습니다.
가른 뒤 확인하는 것과 이 기준으로 알 수 없는 것
- 그 질문의 말로 사이트 안을 검색해, 답이 두 자리에 나뉘어 있지 않은지 봅니다.
- 새 페이지로 뗐으면 그 주제를 다루는 페이지에서 링크를 겁니다. 링크를 넣는 자리와 앵커 문구는 내부 링크와 사이트 구조에서 다룹니다.
- 목록의 대응 페이지 칸과 마지막 확인일을 고칩니다.
- 새 페이지는 색인 상태를 봅니다. 색인이 생성되었다고 해서 검색 결과에 표시된다는 보장은 없다고 문서가 적습니다.
이 기준으로 정해지지 않는 것이 둘 있습니다. 어느 자리가 유입이나 인용을 더 받는지는 여기서 판정되지 않고, 자리를 바꾼 효과는 그 페이지가 다시 수집된 뒤에야 보입니다. 며칠 뒤에 달라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지금 할 한 가지는 목록에서 상태가 답변 없음인 줄 세 개를 골라 위 네 자리 가운데 하나에 적어 보는 것입니다. 세 줄만 해도 새 페이지가 실제로 몇 건인지 보입니다.